꿈 일기

무의식의 통찰

꿈에 불이 활활? 명 선생이 썰 풀어준다!

린 여사가 석 달 동안 내 사무실에 앉아서 가슴이 답답하다느니, 시어머니가 맨날 엉뚱한 차만 사다 준다느니 징징거렸어. 공무원이라나 뭐라나.…

꿈, 내 맘대로 조종하기? 글쎄…

저번 달에 갑자기 삘 받아서 자각몽 능력자가 되기로 결심했었음. 왜, 꿈 속에서 내가 꿈을 꾸고 있다는 걸 자각하고 막 날아다니거나… 으음, 꿈…